기사를 읽다가 아바이어라고 불리더라고요저는 아바야라고 생각했어요또 하나가 우리가 알고 있는 Ludwigvan Beethoven, 이것을 한국어로 ‘루트비히 판 베토벤’이라고 번역해서 읽는데요, 내 귀에는 ‘루티판 베이토페’라고 들립니다.
각 나라, 지역에 따라 같은 단어라도 각 나라마다 호칭이 다르다는 겁니다그런데 표음문자는 ‘한’하면 세계 어디를 가나 ‘한’으로 읽는다는 것입니다.물론앞을낮게부르기도하고반대로부르기도하지만,그래도한이라는단어는확실히알수있어요.
표의문자는 문자가 없을 때 함축적인 의미를 전달하고자 할 때 사용한 방식인 반면, 표음문자는 의사전달을 확실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기에 표의문자보다 더 진화된 전달방식이 아닌가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