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 [부산 기장] 일광당 만두/ 본가

11.21 일요일은 당일치기로 부산의 기장을 다녀왔다!

놀랍게도 10년 연애챔버에 둘이서 부산에 간 적이 없었고 오랜만에 부산바다를 보고 싶었는데-?

울산에서 출발하지만 아래로 내려가기는 부담스러워서 비교적 북쪽 기장을 탐방해야 합니다 ?

[닛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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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기 전에 간식으로 만두를 사러 갔던 곳

만두 좋아하는 귀신 남편이 좋아할 것 같은 만두 맛집이었어?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면 일광로 125-1 은혜사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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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만두를 중심으로 종류도 다양하고 사진도 함께 있어 주문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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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만들고 금방 쪄서 파니 맛없는 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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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차를 세우고 몇 개 금방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어.?

[친정집 딸 부자 전복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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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웨이팅하고 들어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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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귀엽지만 눈치 빠른 갱오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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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반찬이 깔끔해서 마음에 들어!홍합탕이랑 버릇 주는 것도 이 집인 것 같고.

모듬 해물도 많이 시키지만 우리는 전복죽만 주문했다. 1 인 12,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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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전복을 푸짐하게 얹은 게 눈에 띈다 돈이 아깝지 않은 한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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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맛있게 먹어 치웠다.

[아난티콥 산책 이터널 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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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렸지만 해안가 산책로는 가히 볼 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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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좋은 게… 냥이들이 많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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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안에 이런 바다 산책로가 있다니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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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8두신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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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티콥 펜트하우스는 회원권이 없으면 숙박이 안된다고 알고있고..

애넌티 힐튼이 함께 있으므로 호텔 숙박은 힐튼에 머물며 부대시설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부산 바다를 보면서 호캉스를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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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소원에 돌을 올려놓고 간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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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바다는 정말 매력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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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케비네 드 푸아송이라는 갤러리 겸 브런치 카페인데 분위기도 좋고 예쁘기 때문에 다음에 꼭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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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했지? 아난티코 부프롬나드는 냥냥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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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니 아칸이가 식빵을 구우면서 자고 있었다.(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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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시피 푹신푹신한 우레탕(?)이라 아기부터 어르신까지 모두 걷기 좋다.

왼쪽사진의 카오스냥냥은 우리곁을 잠시 같이 산책하듯이 걸어왔다는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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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마치고 이번에는 아난티타운 구경이곳에는 볼거리가 많은 상점이 있어 쇼핑에도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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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이터널저니(ETERNAL JOURNEY)는 서점 겸 카페 등을 겸비한 복합문화공간이다.

공간도 방대하지만 서점의 고급화 느낌이라 계속 머물고 싶었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기장해안로 26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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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저니의 북카페에서 커피와 케이크 한 조각을 사서 테라스에 앉아 먹었다.

초코가 엄청 진하고, 아담한 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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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에코백을 같이 팔거나 와인이나 안주류를 사면 피크닉 바구니를 빌려주는 건 정말 좋은 판매법. 푹 빠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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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후에는 크리스마스라고 하는 것으로 겨울 장식이 붙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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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만 되면 마음껏 책을 읽고 싶은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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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존에서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장식을 팔았는데 예쁜 게 많아서 집에 트리가 있었으면 사왔을 수도 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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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소독제도 아이템이 되어버린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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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실둥실 귀여운 라마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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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귀여운 미스터 두 낫틴아무것도 하기싫은 우리의 모습이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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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 조명 모두 귀엽다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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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귀여운 손잡이의 예쁘고 높은 머그잔 갖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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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사고 싶은 나무 식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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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두 브랜드! 키버포&웜그레이테일도 들어있어서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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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저니 말고도 볼만한 편집숍이 많다물욕이 없을때 가는것을 추천;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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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되면 예쁜 조명도 켜져 있으니까 기장에 가면 꼭 가보자.

[식당 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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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에서의 마지막 식사는 역시 지성 선배님이 추천해 주신 ‘식당 연화’ (우리의 기장 여행을 만들어 주신 지성 선배님 ?)

점심 전복죽을 먹은 친정딸 부자 전복죽집 바로 옆이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연화길 43-1 만선빌딩 1층 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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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치즈볶음밥(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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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강정덮밥(15,000원)

작은 식당인데도 아래의 메뉴 등을 팔고 있다.

보이게 맛있게, 먹어보면 적당히 기름진 맛.

“전복치즈볶음밥”, “장어강정덮밥”, “감바스 알 아히죠”, “연화리 멘보샤”, “랍스터 로제 파스타”, “뚝배기 크림 파스타 & 리조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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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부산 기장 여행은 이걸로 끝!

울산으로 돌아와 남편은 나를 KTX역에서 내려주고 나는 먼저 서울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