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여름 축제
울산청년예술제의 기본 정보와 주변 볼거리 베스트 101 울산청년예술제2 주전 몽돌해변3·술도4·장생포고래박물관. 생태체험관 5. 장생포고래문화마을 6. 대왕암공원 현수교 7. 울산대공원 동물원 8. 태화강국가정원 9. 울산십리대숲 은하수길 10. 간절곶
갈대밭과 대나무, 드라이브를 즐기기 좋은 울산은 정말 그리운 곳입니다.곧 청년예술제도 열린다고 하니 1박 2일 일정으로 휴가를 떠나실 수 있을 것 같아요.먼저 울산 12경주 몽돌해변은 많은 분들이 찾는 해수욕장이기 때문에 바다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통통한 검은 자갈이 해안으로 길게 뻗어 절경을 이루고 해변을 따라 펜션과 카페가 위치해 여름철 휴양지로 제격이다.

그리고 울산 슬도등대는 대왕암을 다녀와 해안가를 산책하며 걷기 좋은 1시간 정도의 해안도로입니다.걸어서 처음 보이는 것이 많은 길이기도 합니다.슬도등대에 가서 주변 맛집이나 카페도 다녀오고 슬도등대 주변의 방어항 공동어시장 구경도 다녀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그럼 국내 여름 축제 울산 청년 예술제 기본 정보와 주변 볼거리 베스트 10 축제 정보와 프로그램, 축제 장소 등을 먼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울산청년예술제·일시: 2022년 08월 13일·장소: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2길 2-13 온아리광장(마을기업농장)·야시장시간: 19:00~24:00

울산 청년들의 첫 번째 예술축제인 청년예술제는 공연을 보면서 농촌의 분위기도 느낄 수 있는 축제라고 합니다.8월 13일 울산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제1회’로 축제가 열릴 예정입니다.농촌의 분위기를 온전히 전달하기 위해 외고산 옹기마을에 있는 마을기업 ‘울산옹기광장’ 농촌체험장에서 진행됩니다.일일 축제 프로그램으로 벼룩시장, 공연, 야시장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마술과 노래공연, 엔비댄스컴퍼니, 울산위즈오케스트라의 공연 관람까지 볼거리와 먹거리가 넘쳐납니다.

축제의 주최는 울산문화재단이구요, 주관은 울산청년작가회, 그리고 온아리마당마을기업과 마을디자인협동조합의 후원으로 진행됩니다.축제의 주관인 ‘울산청년작가회’는 다양한 예술 분야에 전념하는 젊은 예술인들의 모임으로 회원들과 다양한 교류로 질 높은 예술 활동을 추구하여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예술인과 지역주민이 서로 상생하며 문화가치를 끌어올리는 데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위드오케스트라 출연> 바이올린 정희수 비올라 서영주 첼로 심정의 베이스 하정예 피아노 김은혜 파크션 임상훈 진행 김재영 음악감독 정현영
농촌체험패키지와 농수산물 판매를 통한 마을수익 증대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설립된 온아리마당마을기업은 외고산 옹기마을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역자원 연계를 통한 다양한 체험·교육패키지를 제공하여 마을의 활력 회복을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옹기종기콘서트를 주관하는 위드오케스트라는 클래식과 대중음악이 함께하는 음악으로 관객과 함께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음악회’, ‘생활속의 음악회’를 만들어갑니다.또한, 2019년에 창단되어 젊은 무용수들이 모여 있는 현대무용단체 엔비댄스컴퍼니의 무용공연을 통해 더욱 소통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열릴 것입니다.
<엔비댄스컴퍼니 출연> 안무 변은영 무용 허소희, 김보은, 최혜지, 박소영, 배건의 <전시작가> 김가율, 김도현, 김은지, 박경민, 송유진, 송은지, 오예솔, 윤온수, 이가원, 임서현, 한정아, 홍소희, 송진아, 조현우, 최유라, 안민환 울산광역시 남구 장포4

축제도 즐기고 갈 곳도 많은 울산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고래박물관입니다.최근 활발히 ‘우투 더 영 투 더 우’ 인사법을 유행시킨 ‘신기한 변호사 우영우’가 가장 좋아하는 고래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는 고래 생태 체험관 방문뿐만 아니라 모노레일을 타고 전체적으로 둘러볼 수 있어 아이들과 가기에 안성맞춤인 것 같습니다.

울산 장생포고래박물관과 고래생태체험관, 고래문화마을까지 통합권으로 티켓을 구입하면 1인당 6,600원으로 3곳을 모두 둘러볼 수 있습니다.국내 여름 축제 울산 청년 예술 축제 기본 정보와 주변이 볼거리인 베스트 10 중 볼거리가 가장 많은 곳입니다.1986년 포경이 금지된 이후 사라지고 있는 포경 유물을 수집, 보존, 전시하여 고래에 대한 각종 정보와 해양 생태계는 물론 교육 연구를 위한 체험 공간을 제공하는 만큼 뜻깊은 방문 장소가 될 것입니다.

입장권 패키지로 티켓을 구입할 수 있었던 옛 마을, 장생포 문화 마을도 추억의 장소로서 옛 추억을 불러내기에 좋은 장소였습니다.장생포 문화마을에서 모여야 뜬다, 런닝맨, 슈퍼맨이 돌아왔다, 축제구나 등의 방송 촬영지로도 많이 이용된 만큼 볼거리, 체험 등이 많은 곳이었습니다.

최근 울산의 새로운 핫플레이스가 되어버린 대왕암 출렁다리도 슈돌 촬영장소였거든요.조용하고 평화로운 숲길과 잔잔한 바다가 펼쳐진 곳에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현수교를 건너는 경험도 멋진 추억이 될 것입니다.그리고 바다에 깃든 천년 전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멋진 풍경이 일품이었던 대왕암까지 둘러볼 수 있는 코스로 추천했습니다.
봄이 되면 장미꽃이 너무 예쁜 울산대공원 안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원이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그리 크지 않은 동물원이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원이기 때문에 축제와 함께 동물원 관람도 추천했습니다.
울산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초록빛이 가득한 태화강 국가정원 또한 지금처럼 한창 코로나가 심할 때나 나들이 장소로 좋지 않을까요?더운 시기 전에는 형형색색의 예쁜 꽃들이 만발하고 가을에는 아름다운 꽃축제가 펼쳐지는 곳이어서 야외 나들이지로 좋을 것 같습니다.
울산의 아름다운 밤을 책임질 십리대숲 은하수 정원은 해가 지면 별천지가 펼쳐진 아름다운 밤하늘을 바라보며 걷기 좋은 곳입니다.일몰부터 23시까지 반짝반짝 아름다운 별빛이 쏟아지는 은하수길 데이트를 즐겨보세요.
이제 마지막 장소는 영일만의 호미곶보다는 1분 빨리, 강릉의 정동진보다는 5분 일찍 해돋이가 시작되는 간절곶입니다.1박 2일 여행 중 둘째 날 아침을 맞이하기에 딱 좋은 곳입니다.근처가 볼거리이고 진하해수욕장과 서생포왜성 등도 있으니 함께 여행하는 것도 좋다.
지금까지 국내 여름축제 울산청년예술축제 기본정보와 주변이 볼거리인 베스트10 총정리를 해봤습니다.더운 여름, 특히 요즘 같은 때에 실내보다는 야외에 다니기 좋을 것 같아서 추천해 보았습니다.그리고 축제는 항상 즐겁고 즐거운 체험이 아닐까요?올해 처음으로 1회째를 맞이하기 때문에 기대가 됩니다.그럼 울산청년예술제도 즐기고 주변 관광지들도 코스로 정해서 알찬 울산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