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 민성욱, 임주환에 “정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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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매는 용감하다’ 민성욱이 임주환에게 정우진을 찾기 위해 실종신고를 하겠다고 협박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용감한 삼남매’ 42회에서는 이상준(임주환)이 장영식(민성욱)이 만든 곳에서 여권사진을 찍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상준은 “여권사진 좀 찍어달라”고 부탁했고, 장영식은 “더 좋은 곳 가서 찍어올게”라며 거절했다. 상준이 말하며 의자에 앉았고, 장영식은 “오늘 사진 찍기 싫다”며 거절했고, 이상준은 “어차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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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식은 장지우(정우진 분)를 언급하며 “내일까지 지우가 돌아오지 않으면 실종신고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준은 장영식이 일하던 사진관에서 프로필 사진을 찍던 일을 회상했다. 당시 이상준은 성공한 배우로 장영식에게 사진관을 사주겠다고 약속했다.

이상준은 “형. 그때 약속을 지켜서 너무 뿌듯했다”고 말했고, 장영식은 “자랑하려고 여기 온 거냐. 내 아들은 마음대로 숨긴다. 분(김용림)이 오고 이상준이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