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를 맞아 여주 아울렛에 아이들 운동화를 사러 갔다. 줄을 서지 않고 나이키 매장에 들어가려면 달리기가 시작될 때까지 기다려야 하더라도 정오까지는 그곳에 도착해야 합니다. 확인해보니 신발은 세일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었습니다. ㅜㅜ 남편이 20%할인해서 셔츠 4벌, 아동가방 1개, 운동복 1개 샀는데 이렇게 쇼핑백이 손에 든건 정말 오랜만이네요. 슈퍼에 갈 때마다 피부로 느껴져서 야채돈이 아니면 절대 지갑을 열지 않는다. . . 3월 개학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약간의 돈을 떨어뜨리고 새 운동화로 좋은 출발을 하기를 바랐습니다.
그저 아름다운 색의 옷을 눈으로 감상할 뿐입니다. 브랜드MOJO.S.PHINE(모조에스핀)

연보라색이 너무 예뻐요~♡꼭 입어보고 싶어요~~~우선 다이어트부터 시작해요 3월이 두렵네요. 나야. #여주아울렛 #봄옷 #mojo.s.phine #mojo esp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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