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4 “우리는 모두 이주자입니다” 난민에게도 소속감이 필요하다

“우리는 모두 이주민”…난민에게도 소속감 필요 제13회 이주영화제가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진행됩니다. ▲ 이집트 정권을 비판하는 블로거 알라 압델 파타의 석방을 촉구하는 사진을 들고 있는 무사브와 그의 딸 ⓒ 사라 앗잠(주한 이집트 민주청년) “안녕하세요? 저는 제 조국(이집트)에서 경제적, 사회적 권리를 위해 일하는 인권단체에서 일했습니다. 지금은 한국에 있는 난민입니다. 우리는 (어디서나) 함께 속해 있습니까?’ 소속감에 대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