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면 히카리 자매 보고 끝나고 신사와 아가씨를 만나는데. 여기서 지현우가 기억상실 돼서 연결이 더 안 되는 것도.짜증났는데 ㅎㅎㅎ 저번주 일요일 대와앙ㅋㅋㅋ 어떤 코미디도 아니고 ㅋㅋㅋ
단단과 나이차이가 있어 선 듯 연애하기 힘든 회장님. 계속 단단을 멀리 떼어놓으려 하지만 단단의 마음은 한결같다.자기를 좋아하는데 밀어내는 회장님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는데 회장님이 고마우시면 남산 8시까지 오라는 미션을 줌ㅋㅋㅋ

지현우는 절대 나가려고 하지 않았는데 결국 몇시간뒤 남산으로 간다ㅋㅋㅋ 하지만 저 멀리서 바라보기만 하면 선듯 덩달아 덩달아 안가까워진다ㅋㅋㅋ

근데 결국 회장님은 댄던에게 다가가려고 몇 걸음 움직이는데… 바로 뒤돌아서 ㅋㅋㅋ
여기서부터 지효의 지킬과 힌드가 시작되는 거야 진짜 이거 보면서…겁을 줘서 슬픈 아련한 장면이지만 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뒤돌아보고다시발길을돌리는데,단단단단단단단단단단단단단단단단단단단단단단단단단단단단단단단단단단단

하지만 나약해지는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면서 다시 돌아선다.

하지만, 또 자신이 나타나지 않으면 밤을 샐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마음이 약해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계속 반복해.

여기서 답답할까봐 ㅎㅎㅎㅎ 정말 가는 거 실화 냥코 타고 간 눈데라지오에서 날씨 한파가 심하다는 말에 결국 발길을 돌린다.

드디어 쿵쾅쿵쾅 뛰어가는데… 여기서 진짜 심쿵했는데… 지현우가 별로 안좋아했는데 여기선 왜 이렇게 정장핏도 좋고 키도 크고 얼마나 설레던지… 내가 쿵쾅쿵쾅해진 기분ㅋㅋㅋ



기억을 잃었을 때, 20대 기억이 있을 때 연기는 잘했는데 회장님 역할만 하면 되게 어색해. 근데 처음에는 연기모라더니 이제는 익숙해졌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