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턴트 팟에서 제공되는 레시피를 참고했습니다

인스턴트 포트로 소갈비찜을 만드는 재료 쇠고기(갈비찜용 2kg) 당근 1개, 건표고버섯 4개, 깐깐밤 10개 선택재료: 대추(10개), 은행(10개), 지단(약간), 인스턴트 포트로 소갈비찜 만들기

재료는 갈비찜용 2Kg인데 저희 가족이 먹을 분량에 맞게 1Kg 했습니다. 여러 번 나누어 먹으면 맛이 없어지고, 고기의 색깔도 바뀔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근은 집에 먹다 남은 당근이 있기 때문에 반 정도.
말린 표고버섯은 떡삼도 좋아하고 저도 좋아해서 8개를 넣었습니다. 아하하하
이런 밤이 필수 재료라니… 저희는 대신 감자 2개랑 호박 반반 넣었습니다
선택하신 재료에 대추는 잘 썰리는 거 넣고 은행은 없으니까 패스!계란 지단도 시간을 많이 들여야 하기 때문에 통과시켰습니다.
총 조리시간은 1시간 20분입니다.양념설탕 (6T) 간장 (120ml) 배즙 (90ml) 이다.신마늘(3T) 다진파(4T) 참기름(1T) 인스턴트팟으로 소갈비찜 만들기
소스는 쇠고기 1 킬로분 기준이라면 절반만 넣습니다만, 저는 2 킬로 기준대로 두었습니다.
저는 양념장을 만들 때 용기에 넣고 블렌더로 갈아 버리고 말았습니다. ^_^


인스턴트 패트로 소갈비찜을 만드는데도 국물은 조금 싱거운데 처음 조리할 때 고기까지 스며들지 않아서 남편은 고추냉이 간장으로 찍어 먹었습니다.
저희 가족이 맛을 세게 해서 먹을지는 모르겠지만 인스턴트 패트로 소갈비찜을 처음 조리했을 때는 레시피를 그대로 썼다가 가족 반응이 약해서 간을 추가했어요.
배 주스는 집에 있던 배 도라지 국물을 넣었어요. 도라지가 들어 있어서 쓴맛이 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만, 원래 도라지 함유량이 낮아서인지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마늘을 좋아하는 저는 마늘은 다랏마늘 (6쪽마늘, 작은 버전이지만 동그라미)을 3알 넣었습니다.
평소에는 파 대신 양파를 1개 넣었는데 이번에는 레시피대로 대파 1개 정도 넣었습니다. 그다음에 블랜더로 바꾸겠습니다.
참기름은 ‘기름’이기 때문에 블렌더 봉에 기름이 묻기 싫어서 모든 재료를 넣고 뚜껑이 붙기 전에 마지막으로 더해주었습니다.

인스턴트팟으로 소갈비찜을 만드는 인스턴트팟으로 소갈비찜을 만드는 순서입니다1. 쇠고기에 묻은 지방을 제거한 뒤 쇠고기에 잠길 정도로 찬물을 붓고 반나절 피를 뺀다.
2. 당근을 밤톨 크기로 모서리를 둥글게 돌려 자른다.
3. 인스턴트팟에 핏물을 뺀 소고기를 넣고 볶음(Saute)기능을 선택한 후 조리시간을 10분 설정하여 볶고,
4. 조리가 완료되면 지단을 제외한 모든 재료와 양념장을 넣고 물을 부어(360ml)
5. 뚜껑을 닫은 후 찜기능(steam)을 선택하여 조리시간을 50분으로 설정하고 (압력은 고압)
6. 조리가 완료되면 압력밸브를 배출로 이동하고 압력을 충분히 배출하고 뚜껑을 열고 그릇에 지단을 올려 마무리.Tip. : 떠오른 기름을 제거해주면 더욱 맛이 깔끔해요!
저는 소갈비의 피를 찬물에 흘리지 않고, 조금 뜨거운 물에서 빼냈습니다. 빨리 했어야 했어요
찬물에 반나절 담그고 핏물을 빼는 것은 인스턴트 팟의 인스턴트 철학에 어긋나는 듯한 나의 변명. 아하하 레시피 그래서 볶음 기능도 통과했어요 시간이 충분하면 레시피대로 하는게 낫겠죠.
소고기를 붓고, 다른 재료를 붓고, 간 양념장 추가!마지막으로 참기름을 한 스푼보다 더 많이 넣었네요. 아하하하


즉석 포트로 소갈비찜 만들기, 그리고 버튼을 눌러 조리를 시작합니다. 저는 시간 짤을 찍으려다가 놓쳐서 on 짤만 찍히네요 레시피대로 하면 50분이지만 저는 55분 하고 60분 했어요 아주 오래 하면 뼈와 살을 분리할 수 있는데, 그 정도까지는 아니고 아이들도 쉽게 목이 메일 정도로 부드러워지는 시간입니다. 50분을 기준으로 드셔보시고 원하는 방향으로 몇 분 더하시고 다이어트하셔도 될 것 같아요

인스턴트 포트로 소갈비찜을 만드는 것, 꼭 음식을 완성하면 가족을 생각해서 그릇에 담느라 사진을 찍을 수 없었어요.
이건 두 번째 먹은 다음에 남은 거 찍은 거고요. 편집이 생명인데…
그래도 맛있어요. 아하하. 호박은 냉장고에 있어서 넣어봤는데 테두리가 동그랗게 되어도 찌부러졌어요. 다음에는 안 넣으려고요. 당근하고 감자만 있어도 돼요. 야채욕심은 금물!

인스턴트 포트로 소갈비찜을 만드는 위에 사진이 흔들려서 다시 찍어본 사진이에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그릇에 예쁘게 찍은 사진을 찍어볼게요 으흐흐흐

즉석패트로 소갈비찜을 만드는 떡삼은 소갈비를 먹을 때와 마찬가지로 가위로 고기를 자르는 것을 거부하고 갈비뼈를 손에 쥐고 직접 뜯어 먹습니다. 뜯는 맛을 알아요. 이날도 1kg로 할까 2kg 고민 끝에 1kg을 했는데 아쉬운 가족을 위해 아예 2kg짜리 소갈비로 할까 합니다.
첨부 1. 냉장고에 양이 충분하시면 소갈비를 하시고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 두셨다가 기름기를 제거하신 후 드시면 더 깔끔하실 겁니다.
얼마 전까지 저는 양념에 양파를 갈아서 넣었습니다만, 레시피대로 파를 넣었더니 국물이 더 깔끔했습니다. 이제 ‘대파’로 쭉쭉 갈 거예요. 이미 ‘설탕’이 단맛을 내고 있어 ‘대파’의 산뜻한 맛이 잘 어울렸습니다. 레시피가 있을 수도 없고 있을 수도 없었어요 아하하하하.
주로 고기를 재울 때 양파를 넣고 고기를 부드럽게 해서 만드는데 인스턴트 포트는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압력’ 기능이 있기 때문에 양파를 추가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전에는 빨간 고춧가루를 넣었는데 이날은 고춧가루를 빼고 먹었어요. 은은한 매운맛이 배어 소갈비의 느끼함을 돋보이게 해줍니다.
넣을 여유가 없으면 빼고 먹어도 좋지만, 매운 맛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추가하면 좋습니다.나에게는 아직 1kg짜리 소찜갈비가 남아 있어. 이번 주말에도 인스턴트 팟으로 ‘소갈비찜’ 해야 돼. 우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