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 귀차니 – 2022 설

올해는 연휴 기간이라 서전을 직접 보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동서로 반란이 일어나 며느리의 사표를 내고, 이를 내기 위해 시어머니가 노골적으로 잔소리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그대로 자청하기로 했습니다. 올해는 마지막으로 전을 직접 보내봤습니다왜 전을 직접 보낸다고 하니 어머니께서 너무 좋으신 것 같은데 다음부터는 그냥 사서 쓰겠다고 분명히 못 박으셨어요. 꼬치 안 꽂히고 꼬치구이를 해보려다가 실패하는 바람에 … Read more